검색

화순 JC, 코로나 방역에 앞장

박찬일 jc회장 후보와 회장단 방역에 적극 동참

- 작게+ 크게

정영애 기자
기사입력 2020-11-16

 

▲     © 전남방송

 

최근 화순지역에 코로나 확진자가 4명이 나오자 화순jc 회원들이 대거 동참해 방역에 나섰다.

 

코로나 위기 극복에 동참한 화순JC는 2021년 화순jc를 이끌어갈  회장 후보인 박찬일씨를 비롯한 회장단 및 회원들은 화순군 관내 100여개의 버스 승강장을 찾아 방역과 소독에 나서 청정 화순지역 지키기에 나선 것,

 

이들 회원들은 광주 인근에 위치한 지역의 특성상 언제 든지 코로나에 감염 될 수 있는 소지가 있어 긴장의 끊을 놓치 않고 있다고 말했다.

 

또 박찬일 후보와 회원들은 코로나 극복을 위해  화순군 방역 당국과 긴밀한 협조하에 지역 안전에 앞장서서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한편 화순 jc회원들은 그동안 화순의 문화 관광자원과 화순 대표 축제인 국화향연 성공을 위해 홍보에 나서왔으며  환경정화 활동도 적극 펼쳐 지역사회 발전에 힘을 보태왔다.

 

▲     2021화순 jc  박찬일 후보 © 전남방송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전남방송.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