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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전어 맛보러 마량미항으로 오세요

9월 8일부터 3일간 제12회 마량미항 찰전어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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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진 기자
기사입력 2022-08-30

▲     © 전남방송

 

강진군이 9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마량미항 특설무대 일원에서 물오른 제철 전어를 맛볼 수 있는 마량미항축제추진위원회 주관 12회 마량미항 찰전어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한국의 나폴리'라 불리는 마량 미항을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고 강진의 우수한 농수산물을 홍보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소득증대를 위해 열리며, 개막식은 오는 8일 금요일 오후 630분에 시작한다.

▲     © 전남방송

 

주요행사로 식전행사인 마량면 풍물패 공연과 축제 성공을 기원하는 풍어제를 시작으로 해양구조대 인명구조 시범, 개막 축하공연, 마량미항 노래자랑, 마량면 풍경화 전시, 제기차기, 투호던지기 체험, 전어 맨손잡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행사도 진행된다.

 

또한 코로나19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찰전어 시식행사는 취소했다. 특히 발열체크 및 손소독제와 마스크를 사전에 준비하고 관광객이 드나드는 출입문 손잡이, 화장실 등은 더 철저한 방역소독을 실시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꼼꼼한 방역대책을 추진해 청정축제를 만드는 데 힘을 쏟는 중이다.

 

찰전어축제추진위원회 위원장(주대열)"12회 마량미항 찰전어축제는 제철 맞은 가을 전어와 아름다운 마량 미항의 풍경이 어우러져 축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게 될 것"이라며 "많은 방문객들이 강진의 매력과 축제의 재미를 즐기고 돌아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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