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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짜릿한 질주 있을 수 있을까?

전남 강진군 도암면 가우도를 배경으로 제트보트를 즐기는 관광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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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진 기자
기사입력 2019-07-29

 

▲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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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지난 28일 전남 강진군 도암면 가우도를 배경으로 제트보트를 즐기는 관광객들의 표정에서는 더위를 찾아 볼 수 없다.

 

오호, 너 더위!
딱 걸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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