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화순 봄꽃 축제와 함께하는 '제3회 남도전국가요제'에서 대한민국 가왕 탄생한다.

신청자 전국에서 쇄도.. 화순고인돌 봄꽃 축제장 주무대에서 경연

- 작게+ 크게sns공유 더보기

정현택 기자
기사입력 2023-03-08

 

  © 전남방송

 

화순군에서 개최하는 고인돌 봄축제에 대한 관심이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동안 이렇다 할 봄 축제를 만나기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전국을 들썩이게 할 봄꽃축제’는‘ 5천년의 역사를 안고 있는 선사시대 유물인 화순고인돌 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화순군 4월의 봄을 전국에 알리게 될 '봄꽃축제'는 작년부터 준비하여 봄 개화기에 맞춰 능선을 따라 펼쳐질 야생화와 5만여 평에 식재된 유채꽃의 향연은 이곳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만족감과 힐링을 안겨주기에 충분하다.

 

봄꽃 축제장에서는 여행 관광의 3요소라 할 수 있는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알차고 풍성하게 준비되고 있다. 먼저 선사시대 문화가 있고 자연과 잘 어우러진 봄꽃이 있다.

 

거기다 대중문화 예술의 결정체인 전국민 노래경연의 장인 "제3회 남도전국가요제"가 준비를 끝내고 참가자를 기다리고 있다.

 

특히 뮤지션들의 경연의 장으로 마련된 남도전국가요제는 미스트롯보다 먼저 기성가수와 아마추어의 대결방식으로 진행되어 왔다.

 

봄 축제는 오는 421~30일까지 10일간 개최된다. 남도전국가요제는 4~28일 예선을 거쳐 29일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예선과 본선 축하무대도 마련되어 본선 축하무대에는 진시몬,김다나,손정윤,양학태,센컨드,킹스밴드,엘리스가 무대를 빛낸다.

 

예선 축하무대에는 지역 뮤지션들이 대거 무대에 선다고윤미,김동규,김미연,박치영,불태산,심재필,유연주,이서형,홍수필 가수 들이 자신들의 독특한 창법으로 관광객과 참가자들에게 기성가수의 실력을 선보인다.

 

한편3회남도전국가요제는 주최자인 전남문화예술총연합회가 대상 시상금도 5백만원으로 대폭 높여서 재능 있는 대중문화예술인 발굴에 공을 들인다.

 

공정한 심사를 위해 심사위원에는 김순곤 작사가, 소프라노 손정윤, 배창희(남부대 실용음학과 교수),정병연(법성포가요제 심사위원장), 류춘선(소리애오케스트라 단장)이 위촉됐다.

 참가문의

061-375-2001.010-6250-4501 또는 FAX061-375-2004

  © 전남방송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전남방송.com. All rights reserved.